한잔 하고 왔네요~~

· 12년 전 · 872 · 12

올만에 좋은 친구(동생) 만나서 한잔 하고 왔네요 ㅋㅋ

저와는 모든 성향도 정 반대고 생각하는 방향도 전혀 반대방향이지만

제가 엄청 좋아해요 ㅋㅋㅋ

원래 생각이 같아야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건 아닌듯....

사람이 좋으니 나머지 부분도 이해는 되더라구요...

인정은 못하겠지만 ㅋㅋ

눈이 감길때까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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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한잔 하고 와습니다 ㅎㅎ 사람 만나면서 느끼는 게 안 좋은 점 몇 가지 보다 좋은 점 하나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사람 한명을 10년쯤 보다보면 점점 귀여워지더라구요 ㅋㅋㅋ
사람은 참 귀여운 동물인듯 ㅋㅋㅋ
미오님은 캐릭터만 봐도 귀욥귀욥 ㅋ
저 알고보면 우스-_-운 사람입니다
기분 좋을만큼만 드세요....^^
기분좋은일이 있어도 자랑할 사람이 없는게 맘 아프네요 ㅋㅋ
저한테 하세요....^^
같은 남자한테는 자랑하는 맛이 별로 없어서요 후훗~
저도 아까 치킨뜯으면서 콜라한잔 했네요ㅋㅋ

왠일로 엄마님이 치킨을 사주시나 했더니 생일이라 사주는거더라구요ㅋㅋ

고새 잊고있었던~
전 오늘 완젼 맛있는 치킨 묵고옴 ㅋㅋ
근데 같이먹은 그 친구는 술마시면 안되는 상황이라
엄청 미안하더라구요 ㅋㅋ
수박님 생일은 다시한번 ㅊㅋㅊㅋ~
많이 안 드셨나봐요? 떡실신 안하시고 살아계신거 보아하니 ㅎ
원래 떡실신이 주특긴데 아직 살아있는걸 보니 덜 먹었나봐요 ㅋㅋㅋ
나인님도 아프신거 빨리 나으셨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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