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하고 왔네요~~
올만에 좋은 친구(동생) 만나서 한잔 하고 왔네요 ㅋㅋ
저와는 모든 성향도 정 반대고 생각하는 방향도 전혀 반대방향이지만
제가 엄청 좋아해요 ㅋㅋㅋ
원래 생각이 같아야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건 아닌듯....
사람이 좋으니 나머지 부분도 이해는 되더라구요...
인정은 못하겠지만 ㅋㅋ
눈이 감길때까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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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람은 참 귀여운 동물인듯 ㅋㅋㅋ
왠일로 엄마님이 치킨을 사주시나 했더니 생일이라 사주는거더라구요ㅋㅋ
고새 잊고있었던~
근데 같이먹은 그 친구는 술마시면 안되는 상황이라
엄청 미안하더라구요 ㅋㅋ
수박님 생일은 다시한번 ㅊㅋㅊㅋ~
나인님도 아프신거 빨리 나으셨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