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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검찰청은 힐링도 해줌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한종찬 기자 = 입학 편의를 대가로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고 성적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하주 영훈학원 이사장이 2일 구속됐다. 김 이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북부지방검찰청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구급침대에 누운 채 출석했지만(왼쪽) 구속영장이 발부된 오후 북부지검을 나설 때는 걸어서 나왔다. 20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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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기적을 보았습니다.
할렐루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거 뉴스 겁나 뜨길래 소리만 들었는데 캐웃기닼ㅋ
쯧쯧....
휠체어 정도는 타고 나와야지~~
돈이 많으니까 저런 꼼수도 가능하네요
대박이네
할렐루야
검찰청 ..... 불가능은 없네요
환자복 패션이..
ㅎㄷ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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