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이 메신져에 작성한 한자 성어

격안관화 ( 隔岸觀火 )

적 내부의 모순이 격화되고 혼란이 일어나 폭란이 생기기를 가만히 기다려야 한다.
적은 분열되어 서로 원수가 되며 마침내는 멸망을 자초하고 만다.
이것은 바로 부드러운 수단으로써 유리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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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에서
저렇게 살고 싶었구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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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회사가 망하겠는데요?!ㅡㅡ
기다리다가 지치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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