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사회 초년생이 메신져에 작성한 한자 성어

격안관화 ( 隔岸觀火 )

적 내부의 모순이 격화되고 혼란이 일어나 폭란이 생기기를 가만히 기다려야 한다.
적은 분열되어 서로 원수가 되며 마침내는 멸망을 자초하고 만다.
이것은 바로 부드러운 수단으로써 유리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다.

-------------------------------------------------------

작은 회사에서
저렇게 살고 싶었구나.....ㅎㅎㅎㅎㅎ

|

댓글 2개

회사가 망하겠는데요?!ㅡㅡ
기다리다가 지치겠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7-03 조회 1,394
13-07-03 조회 6,413
13-07-03 조회 2,547
13-07-03 조회 1,305
13-07-03 조회 1,606
13-07-03 조회 1,365
13-07-03 조회 2,010
13-07-03 조회 2,135
13-07-03 조회 1,272
13-07-03 조회 1,267
13-07-03 조회 2,247
13-07-03 조회 1,297
13-07-03 조회 1,325
13-07-03 조회 1,257
13-07-03 조회 1,516
13-07-03 조회 2,073
13-07-03 조회 1,251
13-07-03 조회 1,279
13-07-03 조회 1,949
13-07-03 조회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