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다렸던 컴퓨터!! [혁명 주의]



모니터 , VAT 별도... ^^
우리가 AT에 열광할 때 제 친구는 300만원이 넘은 알라딘 386을 쓰고 있었습니다.
완전 슈퍼컴이였는데... 모니터도 칼라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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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역시 삼성 ㅋㅋ
ㅎㅎ 옛날 생각 나네.. 근데 벌써 옛날 인가..;;
VGA였는데 울집 모니터
저도 기억이 나네요 ㅋㅋ 저때는 저기에 너구리게임이 필수였는데
저도 386 조립으로 샀던 기억이..
저것 보다 앞 세대는 카세트테잎 꽂아 쓰던 spc-1000 이란게 있었죠
spc를 기억하고 있다는 건... 연세가 만만치 않다는... 저 초딩5년 때 처음 접했습니다. 아... 쿵프 아시겠네요. ^^ 그 배경 음악 지금도 쓰이고 있죠. 그리고 당시에 올림픽 팩 하나면 천하를 주무를 수 있었는데... 너구리도 아시겠네요. 8Bit컴에서 했떤...
spc-1000은 카세트 음악 테이프 재생도 가능해서 정말 훌륭한 미디어 중에 하나였더랬죠. 그 차기 버전이 게임 팩인데 팩이 속도는 빨라도 용량이 작아서 테이프 형식의 메모리가 오래 사랑 받았었죠.
당시에 스페이스바 좀 두드렸었는데... ^^
ㅋㅋㅋ
새록새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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