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를 기억하고 있다는 건... 연세가 만만치 않다는... 저 초딩5년 때 처음 접했습니다. 아... 쿵프 아시겠네요. ^^ 그 배경 음악 지금도 쓰이고 있죠. 그리고 당시에 올림픽 팩 하나면 천하를 주무를 수 있었는데... 너구리도 아시겠네요. 8Bit컴에서 했떤...
spc-1000은 카세트 음악 테이프 재생도 가능해서 정말 훌륭한 미디어 중에 하나였더랬죠. 그 차기 버전이 게임 팩인데 팩이 속도는 빨라도 용량이 작아서 테이프 형식의 메모리가 오래 사랑 받았었죠.
당시에 스페이스바 좀 두드렸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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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1000은 카세트 음악 테이프 재생도 가능해서 정말 훌륭한 미디어 중에 하나였더랬죠. 그 차기 버전이 게임 팩인데 팩이 속도는 빨라도 용량이 작아서 테이프 형식의 메모리가 오래 사랑 받았었죠.
당시에 스페이스바 좀 두드렸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