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맞는 말이네요

<메달 시리스>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둘이면, 동메달.


<덩어리 시리스>

 남편은  집에 두면 근심 덩어리,

 데리고 나가면 짐 덩어리,  마주앉으면 원수 덩어리

 혼자 내보내면 사고 덩어리, 

 며느리에 맡기면 구박 덩어리



요즘 자식들

사춘기가 되면 남남,

군대가면 손님,

장가가면 사돈

낳을땐 1촌,

대학가면 4촌,

제대하면 8촌,

애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면 아들은 큰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도둑



 

정신 나간 여자 셋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내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노후생활
딸 둘 둔 엄마는 해외여행 전문가,

딸 하나 둔 엄마는 딸네집 설거지 꾼,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양로원 생활,

아들 둘 둔 엄마는 갈데없는 처량한 노파
|

댓글 7개

재밌네요
저는 해외동포네요 ㅋㅋ
은근 맞는말...
웃어 넘기기엔 씁쓸한 현실 이기도..
"이민가면 해외동포" 에서 한바탕 웃었습니다.ㅋ
ㅎ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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