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꿈임 없는 인간 답게 살고 싶습니다.

왜 사람은 시기 질투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리저리 사람을 판단한면 아니되겠지만....
참으로 이기주의적인 분들이 100프로에 80프로는 거의 그런듯 해보입니다.

제가 저에 사이트에서 경험 한바 실질적인 분들이 많아 보이더라고요 진심으로 다가와서 이야기 하시는 분은 별로 없는 듯하고요 거의 머라 할까여 무엇을 얻어가려 하는듯 해보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도 있지만...그건 만땅하다고 보여지지만 머라 할까요 인간미가 없어보인다 할까여... 

여러분들은 저보다 환경이 엄청 좋은 분들이라 생각 합니다.


일끝나면 방겨줄 사람도 있고 같이 대화라도 할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머 총각이면 할수 없는 것이고요 

요번에 제가 자게/의뢰게시판 에 떠들어덴건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 합니다. 사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오형이라서 욱하는 성격이 있지만 맘 여린넘이니 이해해 주십시요  아직 까지는 젊은넘이니 그럴만하죠 에효~^^
오늘 닭먹는날이라 하네여 건강 챙기시고 올여름에는 먼가 이루워지는 그런 여름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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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또 뭔일 있나..
비도 오고 꿀꿀한대..
형님 한양같다가 이제 도착했다.
또 뭔 일이 있으시나요2
세상 내 맘 같은 사람이 드물죠~ 서로 적응하고 이해해가며 사는거죵..
아직 젊으시니 반겨주는 분도 생기실거예요 홧팅하세요 ㅋ
없으여 ~ 젠장 ^^
요즘 슬럼프에 잠겨 있네요 에효
누구나 슬럼프는 있습니다..^%^
헌이님은 조만간 야구에 타자로 말하자면 4할대 타율을 칩 겁니다..
o 형이 다혈 질이라는 말은 다 지어낸 말입니다..
학구파 입니다..^^
저도 오 형입니다..^^
ㅎㅎ커뮤니티 중 특히 개발자 자게는 나이의 폭도 크고 학벌이나 환경도 다른 사람들..성격등등이 있습니다.님의 이런 글이 님을 높여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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