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처자식 없는 사람은 어쩌나...

 
좋은 방법이긴 한데 처자식 없는 사람은 어찌해야 될지...
지난 주에도 완전 기분 내고 아침에 통곡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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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화려한 싱글을 선택했다는 것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긴 칼 옆에차고,,..이하 생략...

어디에 선가에 일성호가는 님에 애를 끓나니...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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