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독서가 필요한 이유


- 선생님 수업하시는 도중에 쪽지를 전하다가 틀켰습니다. 

맥스, 쪽지 우리가 같이 봐도 될까?

- 선생님이 맥스의 쪽지를 읽어주기 시작합니다. 

우리 사이의 참을수 없는 거리가 날 얼마나 지치게 하는지,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는 얼마나 오래 남았는지,
나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거니?
내가 심연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고 말해다오.
말해주지 않는다면, 내 심장이 심연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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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관련 광고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수업중 딴짓하는 학생 지적하였는데, 
오히려 사랑의 전령사가 되었습니다. 

< 원문 입니다>
So, a Noun is a person, place or thing.
Max, something to share with the class? Come on.

How tired I am of this unbearable distance between us.
How I long for the toll of the recess bell.
Have you forgotten me, grown mindless of me?
Tell me I am not writing into an abyss.
Or that is what will become of my heart.

Reading inspires kids.

Help provide books to schools in dire need
support indigo love of reading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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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야..아이들 감수성이..대박이네요
정말 신박한 광고들이 많네요
우리나라였다면.. 오글거린다고 욕묵을듯 ㅋㅋㅋ
ㅁ명작중에 명작 헬렌킬러가 생각나네요..............[http://sir.co.kr/data/thumb/cm_humor/28800-0308c552f933ab0c88540edfa9192bc9.jpg]
뭘해서 위인이 되셨는지....ㄷㄷ
도대체 이분은 왜 ㅋㅋ
내용 좋네요
오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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