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직장

주변을 보면 30년 가까이 근무하는 직장은 드문거 같습니다..
친구 하나는 서울대학원 까지 나와 모 대기업에 간부급으로 고속승진 했었지만..
이사는 달지 못해 최근에 명퇴인지 퇴직금 받고 백수..
다른 친구는 오래전에 부장 하라는 데도 극구사양하고 아직 붙어있습니다..
 
신분,정년 보장되는 공무원에 경우는 열외입니다..
저에 경우는 가장 오래 다닌게 10년..
아무나 갈수있는 철새라 불리는 영업직..
 
비슷한 처지에 친구가 있는데..
아들이 해군 부사관으로 근무 중이라 하더군요.
첫 월급 받아서 선물해 주었다고 자랑..^^ 
전 같으면 말뚝 박는다 하지만 요즘은 공부도하고 똑똑해야 직업군인이 된다고 하더군요..
 
공무원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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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확실히 가늘더라도 길게 살아 남는게 좋은 것 같아요..
군인연금이 좋죠.. 아버님이 군인이시라 그런지... 일단 분명 자녀들은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군인은 면세품도 싸게 살 수 있어서 좋던뎅...
문제는 여자가 없다는....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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