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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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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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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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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애교면 다 넘어가는거 아님? ㄷㄷㄷㄷㄷ
아프다는데도 자꾸 깨물고 때리는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섹시하지도 않으면서 요염한 자세로 유횩하는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애교랍시고 가슴도 없으면서 아앙~하며 상체를 왜 흔들어?
사람 많은 곳에서 애교라며 민감한 부위 만지는 아내가... 뭔 소리?
2위.. 오천원 짜리 주면서 김떡순 사먹으라고 하십시요. 돈주면 귀찮게 안합니다.. 아주머니는 머니를 좋아합니다.
3위.. 뒤돌아 이불덥고 주무십시요. 꼭 눈감고 주무셔야 합니다. 뭐라 그래도 주무십시요.
4위.. 하늘보고 한숨 내쉬어 보세요. 그럼 아무말 안합니다.
5위.. 모른척 하시고 떨어져 가십시요..
이상 유부남 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