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 파견직으로 큰건들 문의오는대
저의 실력이 미천하지만
차세대.....
중견기업.....
등등
평균 1인당 월 6~800
결론은
않함......
왜 않하지?
아시는분은 아실테고, 말이 필요 없음.
매년 말마다 생기는 현상과
병원들은 천천히 준비중이죠.
그런데, 말이죠...
일이 갑자기 왜 줄지?......
이런 생각전에
왜 경기가 나빠졌고,
타인이 힘들어지면 나도 힘들어진다라는걸
먼저 생각하셔야 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잘 나고, 광고 많이 해봐야
돈이 돌아야하는 사회가 얼머 붙으면
자신이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다라는...
이제는 더 악화 될꺼라는 생각입니다......
아주 무서울 정도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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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렇게 IMF도 조용하게 무관심속에서 왔었는데....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8874-2cd8162be38504a23fec544768a049c1.jpg]
창조경제입니다.
근데 저거 "나라 빚 늘려 경제 살린다"이렇게 기사가 나가야 하지 않을 까요?
"...서라도"가 붙으니까 마치 닭이 자기 살림 쪼개서 국민들 먹여 살리는 그런 뉘양스고....
http://www.dailian.co.kr/news/view/467332 <----- 1년에 몇번없는 중요한 대국민질문인데....사진 보시면.....
저들에게는
노예만 필요할뿐
궁민이라는게 없다라는 생각이
요즘 거의 확신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놀아도 지역갈등만 부추기면 일정 지분이 확보되니...
노예인것 까지는 좋은데 주인은 좀 돌아가면서 골고루 해 주었으면 하네요.
맨날 나쁜놈들이 주인이고~!
조중동이 노리는 것도.
절대 투표 참여 독려 안합니다.
정치에 대한 혐오를 유발시켜 기득권 장기 집권 음모를 진행 중이지요.
국회 참석을 안하는 국회의원들도 문제지만 이것으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기득권이라는 것.
사실 300명의 국회 의원이 모두 발언할 기회도 없고 투표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꼭 따질 내용이 있는 의원만 참여해도 될 듯 합니다.
의정 중계를 하고 기록에 남으니 초선들에게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꼭 부정적으로만 볼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다들 국회의원 줄이라고 하는데 지금의 두 배 정도 더 늘리면 좋을 것 같네요.
대신 300명에게 나가는 돈안에서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특권은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야 강한 권력을 가진 행정부를 견제할 수 있으니까요.
아직 우리나라는 정부가 후진적이라 그 정부를 견제할 특권 세력은 필요해보입니다.
설마하는곳에
거의 다 가지 않았를까 싶어요....
더도 말고 덜도말고,
아주 단순하게
아주 단순하게 2가지만 된다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가 될꺼라는 기대만
있를뿐이예요..
1) 조금만 이라도 타인을 생각하는 사회
2) 원리 원칙이 통하는 사회
제가 알기로는 외국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알고 있어요.
일 없을땐 끼리 끼리 싸우지만,
외부에서 건드리면 단합이 아주 무섭다라고....
뭉치면~~ 뭉치면~~ 바꿀수 있는대 ....
이젠 이상주의자 라는 얘기로만 통하는 사회가 된듯해서....
개혁은 난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