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럴 수 있겠네요.
그래도 늘 저런 식이라 너무 웃겨서요...
이번엔 아이피 생각도 안하고 자작하다가 삭제 되었네요.
마케팅을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저렇게 지저분한걸 싫어해서요...
글은 그냥 어이구...이러며 쓴 것이지 누굴 때리겠다고 그런거까진 아니었네요.
누군가가 속을까봐.. 그러나 리자님이 제거하셔야할 부분이라..
그래도 여튼 충분히 공감합니다. 애매해서 괜히 어정쩡하게 누군가가 그럴 수 있겠네요. 죄송해요.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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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그리고 오늘 저녁은 짜장면이었다죠? ㅎㅎ
지운아빠님이 냑 디쟈너이기 전에 장아무개씨(냑 디쟈너)를 보는 듯함.. 그러고 보면 지운아빠님은 정말 인간적인 사내였음.
인간적인 디쟈너였음.. 아암요..
안녕 하세요?
ㅋㅋㅋ
이런 글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은건 저뿐인건지..
누구을 겨냥해서 잘잘못을 깨우쳐 주는것도 아니고
뜬구름 없는 비꼬는 식으로 잃혀지는 느낌?
이건 모두에게 겨냥되는 얘기일수도 있고
잘못하면 편향적인 오판을 가질수 있는 군중 심리로도
흐를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혹, 제가 타켓이라면 바로 쏴주세요
어느 분에 대한 이야긴지 좀 늦게 이해했지만.. 벤지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어떤곳에서는 일에 치여 힘들때 만났던분도 계셔서 그렇게 보이셨를수도 있습니다만
일에 대해선 않되면 제가 해버리는 타입이라 뭐라 한적이 거의 없은것으로 기억하는...
일이 많아서 퇴근을 은근이 못하게 분위기 조장해서 막기는 했지만,
끝까지 견디신분들은 고마워하시던데.....
저만의 생각이였나요?.......ㅋ으
그냥 그런갑다 해주시다, 제가 잘못하면 따끔하게 쏴 주세요...^-^
그래도 늘 저런 식이라 너무 웃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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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저렇게 지저분한걸 싫어해서요...
글은 그냥 어이구...이러며 쓴 것이지 누굴 때리겠다고 그런거까진 아니었네요.
누군가가 속을까봐.. 그러나 리자님이 제거하셔야할 부분이라..
그래도 여튼 충분히 공감합니다. 애매해서 괜히 어정쩡하게 누군가가 그럴 수 있겠네요. 죄송해요.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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