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을 보면
노비들이 난을 일으킨적이 몇번 있었는데
몇번 있었다라고 배웠는대
참 잘 묘사한것 같다라는 생각이
보면 볼수록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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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린 왜 유럽이랑 이런 시민혁명 부분에서 다른가... 가끔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아마도 근원적인 철학이나 심성이 유학, 성리학 등... 왕도정치 국가에 대한 충성 그런 것에 묶여 있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