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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전 · 1075

 

 

누군가의 말대로...

 

다다익선.... 맞는거 같음.

돈은 많을 수록 좋다.. 물론 과유불급도 좋죠... 너무 지나치면 없는게 차라리 나을테고...

지나친 수준이 아니라면 그 범주 내에선 돈은 많을 수록 좋은 듯...

 

 

절약이란 측면 말고...

일반적 상황에서... 뭔가를 선택하기 위해 뭔가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점점 더 생기는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네요.

선택의 상황이 여태 적었던 것인지... 선택할 상황이 많이 생기네 어려워지네요..

대출이 없는 것만도 축복인 세상이지만... 있는 돈으로도 선택이란 상황에 놓이니 뭔가 빌리는 기분이랄까..

과한건지... 생각이...

 

 

 

10,11월 들어서 형편들이 어려운건가요..? 미수금이 좀 높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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