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정신세계

· 10년 전 · 1277

지금 저의 정신세계 입니다.

http://sir.co.kr/so_sirsir/240


감정가는 나오지 않겠지만 깊은 상념을 담은 그런 작품이네요.

 

 

감상평:추레해져 둘 곳을 몰라 가랑사이로 급하게 쑤셔 넣은 팔,  그리고 정신줄이 삼만리는 나가보이는 큰 삼백안은 위축과 압박에 시달려 앉은 자세로 중심을 잃고 어정쩡함이 좌불안석임을 암시하는 가운데 너절하게 아무렇게나 벌어진 입은 아무생각없음을 표현하고 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2,856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369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2,203
10년 전 조회 4,110
10년 전 조회 1,917
10년 전 조회 1,778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270
10년 전 조회 1,278
10년 전 조회 1,790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349
10년 전 조회 1,458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227
10년 전 조회 1,771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1,359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2,044
10년 전 조회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