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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 10년 전 · 1281

지금 저의 정신세계 입니다.

http://sir.co.kr/so_sirsir/240


감정가는 나오지 않겠지만 깊은 상념을 담은 그런 작품이네요.

 

 

감상평:추레해져 둘 곳을 몰라 가랑사이로 급하게 쑤셔 넣은 팔,  그리고 정신줄이 삼만리는 나가보이는 큰 삼백안은 위축과 압박에 시달려 앉은 자세로 중심을 잃고 어정쩡함이 좌불안석임을 암시하는 가운데 너절하게 아무렇게나 벌어진 입은 아무생각없음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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