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30만원
1달 40만원
.
1달 80만원
오늘 제가 엄마 아빠 양쪽에서 불쌍한 척을 하며 삥을 뜿어
가는 별로 불쌍하지 않은 먹고 대학생을 봤네요.
이 얼척없는 쉐끼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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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여친들이 2달 주기로 남친을 바꾸는건 아닌지도 알아보셔용
요즘 애들 우리때처럼 돈벌어서 학비며 용돈 충당하다가는 뒤쳐지겠더라구요. 군제대한 남자들은 다 그렇겠더라구요
저 때는 30~40만원도 많게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80은 너무 많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대학때 했던 알바가 좋은 경험이 되었었는데, 알바를 권유해보세요 ㅋ 사회생활...
아 근데 4학년-_ - 에휴
대학친목관계가 이상하게 되버리더라구여;;
술먹자고 해도 알바가고.. PC방가자고 해도 알바가고..
나중에는 아웃사이더가 될뻔하다가, 알바 때려치니 다시금 친해졌습니다!
저는 실은 방학 때만 했어요 ㅎ
금요일은 학교 자체를 안가서 빼고.. 주4일 했긴 했었어영!
근데 하다보니.. 내가 공부를 하는건지, 돈을 버는건지...머엉...
사실 받아 쓰기만 하면, 돈의 소중함을 몰라서 돈을 물 쓰듯 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