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렸던 고민 후기
일단 아침까지는 계쏙 쎄~하다가
저녁에 소주 일잔 기울이며 급속도로 화기애애해지고,
가방은 더 비싼 것...
여행은 거제 통영 부산을 아우르는 여행을 하자고
진짜 말 그대로 훅 들어오네요.
지은 죄(?)가 있어 군말 않고 알겠노라 하고 돌아와
혼자 캔맥 하나 까며 차라리 보랔아이를 가는게 싸게 먹히고
맘 편했을 꺼야 하며 울고 있습니다.
아잉 맘 아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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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하늘의 뜻에 거슬려 좋을 것 없습니다.
순리대로 사세요. 토달지 말고... ㅎㅎㅎ
글쓴이의 세심한 배려와 깊은 내면의
세계를 표현한건데 ㅋㅋ
키보드도 팔아주세요 망할키보드ㅋ
샵에서 개발자들에게 필요한것들 공구진행도 해주시면ㅋ
막내까지 데리고 피곤한 일정이 될거란 생각은 200% 확신하지만 결혼하고 해외여행 한번 안간 주제에 뭐라 감히 반박할 여지가 없네요.
저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성격이 아닌지라 부산 해운대에서 진득하니 쉬다가 올 예정입니다.
해운대 앞바다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막내재우고 바닷가에서 캔맥주나 일잔 할까요? ㅋㅋㅋ
[http://sir.kr/data/editor/1604/0512d9723d3b8d7146838dbb2c201c9e_1459900445_8337.jpg]
싸게싸게 해외여행 다녀오실 것을 ㅎㅎ 호호홍
결혼하기전에도 잡혀살고있는데 더 잡혀살아야하는건가 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머지 공부로 마무리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