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근심 걱정이 있으면 바탕화면을 지난주 부터 봅니다.
보이저 1호가 찍은 '지구' 입니다.
이 점 위에서 몇십억 인구가 아둥바둥 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걸 보고 있으면 온갖 번뇌가 사라집니다.
집에가면 리셋 되지만 말이죠. ㅠ
댓글 7개
그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입니다.
하루하루 되풀이 되고 또 다시... 이렇게 돌고 도는 곳에 나의 정체성 마저 살아지곤 하죠.
지금 이 순간을 살지 않으면 자꾸 윤회에서 허덕이게 되더군요.
자 이렇게 해 보세요.
오늘 부터 시간 날때마다
1. 회원들 글, 댓글에 꼭 글을 답니다.
2. 종교에 관계없이 "수식관"이나 "호흡관"을 해 봅니다.
명상을 해보는것도 좋겠네요
뇌호흡 ~ 후우우우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