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긴 하네요
그래도 곧 익숙해지겠죠^^
주말에 염색을 했더랍니다~
맨날 약 사서 혼자 했는데 색이 잘 안나와서...
일본미용실에서 염색한 건 첨이네요 ㅎㅎ
붉은 빛이 돌게 했어요~
비싸긴 비싼데, 한국이랑 별 차이 없는 것도 같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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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이 먹으면 검정색으로 하고 싶을 듯...
실은 완전 파격적인 색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리..
그냥 붉은 빛 도는 정도예요 ㅋ 빨강은 아니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