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우리집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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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못난이 개 '따구'가 작년에 이어 세번째로 새끼를 낳았습니다.

4월 2일 낳았으니 오늘로 3일째네요.

더러워진 깔개를 교체해주려고 잠시 꺼냈습니다.

3일만에 2배 정도 커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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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같은형제들 색상이 아주 틀려지기도 하는군요 ^^;
귀요미~!
헉..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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