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파서 자전거 타고 앞동네 바다를 염탐하고 왔습니다.

물빠지면 이렇게 길이 나타나는 곳인데...

저기에서 어떤 연인이 뽀뽀를 하고 있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물들어오길 기다리는지도 모를일이죠..뭐...

|

댓글 12개

ㅎㅎㅎ 머리가 아프면 움직이기도 싫던데,
자전거 타고 좀 상쾌해 지셨나요?
편두통이 심할때... 움직이고 땀 좀 빼고나면 그나마 나아지더군요^^
전 혼자 두피마사지 합니다 ㅠ
아프지마셔요ㅜㅜ
주말에 두통이 심해서 힘들었어요 ㅠ ㅠ 흐어..
두통오면 정말 힘들죠ㅜㅜ 그냥 진통제 일단 먹어요ㅜㅜ
외출 중이었는데 하필 약을 다른 가방에 넣어둬서요 ㅠ ㅋㅋ
상비약 있꺼등여 ㅎ
전 애드빌ㅋ
엊그제 소주 한 병씩 까고 술김에 지운엄마랑 남산에 갔는데 지운이가 옆에서 돌아다니는데도
제법 연애시절 느낌이 날만큼 좋더군요.
그래서 말인데 저런 곳에 애인이랑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응...?
사모님말고 애인이랑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말씀이시죠?^^ 애 생기면... 술김 아니면 좀처럼 무드잡기 힘들죠.ㅋ
가까운 곳에 저런곳이 있다니 부럽습니다. ^^;
그러게요 대신 백화점과 극장을 잃었습니다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722
9년 전 조회 1,655
9년 전 조회 1,692
9년 전 조회 1,696
9년 전 조회 1,424
9년 전 조회 1,717
9년 전 조회 1,692
9년 전 조회 1,759
9년 전 조회 1,913
9년 전 조회 1,814
9년 전 조회 1,812
9년 전 조회 1,797
9년 전 조회 1,992
9년 전 조회 1,869
9년 전 조회 1,764
9년 전 조회 2,177
9년 전 조회 1,867
9년 전 조회 1,995
9년 전 조회 1,652
9년 전 조회 1,837
9년 전 조회 2,088
9년 전 조회 1,506
9년 전 조회 1,744
9년 전 조회 1,322
9년 전 조회 1,409
9년 전 조회 1,807
9년 전 조회 1,842
9년 전 조회 1,655
9년 전 조회 1,716
9년 전 조회 1,85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