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너희들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너희 후손들은 100년 뒤에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벌일 것이다."

1916년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

댓글 1개

이런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벚꽃 축제를 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자생종 왕벚꽃 나무를 이런 이유로 베어내는 것도 의미 없어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037
9년 전 조회 1,881
9년 전 조회 1,837
9년 전 조회 1,858
9년 전 조회 1,741
9년 전 조회 1,679
9년 전 조회 1,711
9년 전 조회 1,717
9년 전 조회 1,444
9년 전 조회 1,741
9년 전 조회 1,717
9년 전 조회 1,773
9년 전 조회 1,935
9년 전 조회 1,833
9년 전 조회 1,834
9년 전 조회 1,813
9년 전 조회 2,009
9년 전 조회 1,885
9년 전 조회 1,788
9년 전 조회 2,201
9년 전 조회 1,886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1,664
9년 전 조회 1,860
9년 전 조회 2,109
9년 전 조회 1,518
9년 전 조회 1,759
9년 전 조회 1,336
9년 전 조회 1,431
9년 전 조회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