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 2016-04-05 (화) 02:03:28 · 1960 · 1
"너희들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너희 후손들은 100년 뒤에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벌일 것이다."

1916년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

댓글 1개

2016-04-05 (화) 08:49:21
이런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벚꽃 축제를 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자생종 왕벚꽃 나무를 이런 이유로 베어내는 것도 의미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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