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행 갔다가 여성 멤버가 빵터진 유머...
마봉춘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판사 갑부집에 어린 삼촌이 나옵니다.
물랐는데 박유천씨 동생이라 하더군요.
유천씨나 그 아우나...
둘다 훈남이고 우월한 유전자들처럼 보여서 부러웠습니다.
정선 동강 소와당에서 드라마 보다가 제가 여성멤버님에게 말했습니다.
"저 형제의 부모님은 저 둘을 보면 얼마나 훈훈하실까요?"
하니 여성멤버님이...
"아이(저의 당시 닉)님 부모님도 아이(저의 당시 닉)님 보면서 훈훈해 하실꺼에요.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이뻐하자나요"
그러자 제가...
"저의 어머니는 고슴도치가 아닌데요"
하니...
여성멤버님 빵 터지셨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개
저는 터졌네요
[http://sir.kr/data/editor/1604/a9b8f73e042f4d16db6d6b460a659cea_1459814530_040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