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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행 갔다가 여성 멤버가 빵터진 유머...

· 2016-04-05 (화) 03:18:22 · 1956 · 2

마봉춘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판사 갑부집에 어린 삼촌이 나옵니다.

물랐는데 박유천씨 동생이라 하더군요.

 

유천씨나 그 아우나...

둘다 훈남이고 우월한 유전자들처럼 보여서 부러웠습니다.

 

정선 동강 소와당에서 드라마 보다가 제가 여성멤버님에게 말했습니다.

"저 형제의 부모님은 저 둘을 보면 얼마나 훈훈하실까요?"

 

하니 여성멤버님이...

"아이(저의 당시 닉)님 부모님도 아이(저의 당시 닉)님 보면서 훈훈해 하실꺼에요.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이뻐하자나요"

 

그러자 제가...

"저의 어머니는 고슴도치가 아닌데요"

하니...

 

여성멤버님 빵 터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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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6-04-05 (화) 08:47:01
순수한 영혼들만 웃을 수 있는 개그입니다.
저는 터졌네요
2016-04-05 (화)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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