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간만에 왔는데 냑이 낮설어

953ac24be99ff4054f066dfdd9d35a8b_1459841750_5093.gif

 

글쓰기 버튼이 어디 있는지도 한참 헤메다가 쓰고 있습니다.
 

|

댓글 8개

그건 아마도... 노 안이...
그..그런가봅니다.
냑이 냑설어로 보였네요-ㅅ -;;
그건 아마도... 노 안이...

기나저나 그 고운 머리털이라도 잠시 노출을 시켜 주시면 온 세상이 밝게 빛날듯 하네요.
요 몇일 바쁘네요 일이 ㅠ ㅠ
짬내서 댓글은 다는데 사진찍을 시간이 ㅋㅋ
아...눈부셔..ㅠㅠ
저게 영화의 한장면인것 같은데 기억이..
저도 가물가물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596
9년 전 조회 1,705
9년 전 조회 1,833
9년 전 조회 1,711
9년 전 조회 2,048
9년 전 조회 1,834
9년 전 조회 2,081
9년 전 조회 1,946
9년 전 조회 1,810
9년 전 조회 1,340
9년 전 조회 2,089
9년 전 조회 2,527
9년 전 조회 1,454
9년 전 조회 1,663
9년 전 조회 1,829
9년 전 조회 2,008
9년 전 조회 1,706
9년 전 조회 1,853
9년 전 조회 1,841
9년 전 조회 1,699
9년 전 조회 1,425
9년 전 조회 1,544
9년 전 조회 1,411
9년 전 조회 1,244
9년 전 조회 1,809
9년 전 조회 1,279
9년 전 조회 1,587
9년 전 조회 1,307
9년 전 조회 1,222
9년 전 조회 1,18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