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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왔는데 냑이 낮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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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버튼이 어디 있는지도 한참 헤메다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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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건 아마도... 노 안이...
그..그런가봅니다.
냑이 냑설어로 보였네요-ㅅ -;;
그건 아마도... 노 안이...

기나저나 그 고운 머리털이라도 잠시 노출을 시켜 주시면 온 세상이 밝게 빛날듯 하네요.
요 몇일 바쁘네요 일이 ㅠ ㅠ
짬내서 댓글은 다는데 사진찍을 시간이 ㅋㅋ
아...눈부셔..ㅠㅠ
저게 영화의 한장면인것 같은데 기억이..
저도 가물가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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