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어요.
잠 안자고 이밤의 끝을잡고 갔는데 역시 이른시간에는 역시 50대 이상분들만 있네요.
손등 인증샷 찍는건 처음이라 너무 세게 눌러서 뭉게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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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자전거 안타고 걸어갔다 왔어요.
혹시나 분실할까봐요.
사실은 비 아주 살짝 오는듯 마는듯 하는데다 클릿페달을 팔았는데 귀찮아서 평페달을 아직 안꼈어요.
다른 클릿페달을 어제 중고로 택배거래로 샀는데 내일 발송하고 금요일날 올것 같아 평페달을 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제 나름대로 돈 들인거라 어딜 갈때마다 분실을 걱정하게 됩니다.
시건장치가 있기는 하지만요.
정말 잔차를 사랑하시는 맘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