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r.kr/cm_free/1349082
배송 해준답니다.
미안하긴 하지만..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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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배풀땐 잘 하지만
원하지 않는 돈엔 10원도 아까운.. 맞죠?
이건 제가 그냥 밥 사주는거하곤 다르죠.
천원이었어도 저는 이렇게 했을 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판매자쪽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할 수도...
케리어인데..설마 그안에 노트북 넣어서 보냈을까요.
그냥 빈 케리어 보냈을겁니다.ㅎㅎ
상식이 있다면..
그나저나 한 열흘도 더 걸리겠네요.
지연에 대한 보상 포인트가 상당하겠네요.
ㅎㅎ
미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