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브레이크는 꼭 채웁시다. (부모님들 울컥주의)

용인 4살 어린이 하교중 사망 

우리 동네 이야기 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2614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뉴스를 요약하자면

사이드 브레이크를 안 채운 차가 내리막길로 내려가서 

하교중이던 어린아이를 치고 그 아이는 죽었습니다. 

 

뉴스내용은 거기서 끝입니다만 지금 이곳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화자되고 있습니다.

 

1. 아이 데리러온 엄마가 내리막길에서 사이드도 안채우나.

2. 아이들이 하교차를 타는데 왜 도로에서 태우냐. 사이드 브레이크가 밀려서 올수 있는곳에 아이가 차량대기한다는것이 가능한가?

3. 응급처치가 늦었는데 왜 119를 빨리 부르지 않았냐? 

119 부른 사람이 동네 주민이라고 하네요 아이엄마가 말하길 119 소방관이 말해줬다고 합니다. 

 

지금 이 동네는 난리가 아닙니다.  

사이드를 채우지 않은 학부모 

그리고 보호의 의무가 있는 어린이집이 왜 탑승을 보호턱이 없는곳에서 시키는가?

마지막으로 사고대처까지

 

정말 어떤상황이었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부모입장에서 욕이 쳐 나오는것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4살짜리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하여튼 사이드 브레이크는 꼭 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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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이없음이죠.
기어 중립으로 놨나 싶더니만 그런 모양이네요.
브레끼 문제보다 사실 사고가 난 이후 대처에 문제가 더 많았던 모양인데...
부모 억장만 무너지죠. 한창 이쁘고 재롱 떨 나이인데...
아 진짜 욕나오네... 얼마나 부모 속이 타겠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스쿨버스제도는 미쿡과 같은 방법으론 못하나요? 참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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