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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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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하루 종일 까만건 글자요 하얀건 바탕이라...
그 자체 여신 나나티님 글을 보니 힐링하게 됩니다..^^
자게에 여신님 반가와서 .^^
부족하더라도 나나나티 님을 위해서라면 불속이라도 뛰어 들겠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진심 입니다..
아 가슴을 보여 줄수도 없고..
온라인에서 주책이라는 걸 무릅쓰고 댓글 답니다..
그만큼 나나티님이 대단 하시다는 겁니다..
존중하고 나나티님을 걱정하고 좋아하는 사랑이 많다는건 ..
나나티님이 잘 되기를 바라서 입니다..
홧팅 입니다..
빠샤~
저는 나나티님에 영원한 팬 입니다..
힘든 글도 올릴수 있다는 건 미처 캐치하지 못 했습니다..
제가 둔마라..ㅜㅜ
건강 상하지 않게 넘 스트레스 받지말았음... 합니다.
다음날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ㅠ 너무 피곤해서;;
연휴 때 쉬고 또 바쁠 것 같아요 ㅠ
일주일 가까이 쉬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