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시장 침체 여파' 인텔, 1만2000명 감원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내년까지 전체 인력의 11%인 1만2000명을 감원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텔의 이번 감원은 2005∼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인텔은 장기간 침체되고 있는 PC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클리우드 및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사업에 주력해 2014년 수준으로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인텔 괴물 업체도 어쩔수 없는 모양인것 같습니다.
1등을 위해선 시대에 따라가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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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거 같아요.....
자동화가 되서 자르는거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