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기다리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조잘조잘 웃으며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도촬(?!) ㅎㅎ
그래도 얼굴은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있으니 ...
초상권 걸리진 않겠죠?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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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겉보기보다 무거운 재질은 아니예요! ㅎ 의외로 가볍습니다!
교복입는데가 꽤 되더라구요 ^^; ㅎ
가끔씩 마주치면 귀여워서 멀어질때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홍홍
더군다나 저 같은 남자가 쳐다 보면 컹철컹철... ㅠ
약간 미소 지으며 살짝 쳐다보는 정도는 괜찮겠지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