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 일이 없어서 졸려서 잠좀 깨볼려고 들어 왔더니 이건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네요.
지운아빠님도 없고 그 흔한 조각님도 없고 에드센스 베너는 너무 노멀하고 뭔 낙이없네요.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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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후다닥~~
자고 싶은데 푹 잠이 안들고...
하고 싶은데 해도 한 거 같지 않고...
혹 그러시나요? 그렇담 남성 갱년기라네요.
담배를 끊으면 사지가 급 좋아질 거란 기대를 했는데 밥맛만 좋고 컨디션이 그리 확 좋아지지는 않더라구요.
담배 때때로 태우고, 차라리 운동 좀 하고
공기 맑은데 사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모범이 되셔야죠 어쩌자구 그런 약속을 ㅎㅎㅎ
아마 매우 충동적인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