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에 빠져 자신들이 승전국인줄 아는 나라
日 "아베 집단 자위권 허용은 위헌" 집단 소송 시작
http://news1.kr/articles/?2646065
집단적 자위권 허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일본 안보 관련법제에 대한 집단 위헌소송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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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국인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승전국이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군국주의의 망령에 사로잡혀 극으로 치닿고 있는 나라, 혹자는 일본국민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하지만 어디 일본인들 일부가 지지했으면 지금의 아베라는 인물이 득세를 할 수가 있었나 싶습니다. 암묵적으로 그 뜻에 동조하고 강력하게 지지했으니 아베라는 인물이 권력을 쥐어 틀고 좌지우지 하는 거죠.
남의 나라 말을 하기 좋아해 사대주의에 빠진나라라며 우리나라를 빚대어 비아냥이지만 정작 일본인 자신은 미국의 힘을 믿고 저처럼 경솔할 수가 있는 것이죠.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참 대국적 아량이 있는 나라인거죠. 부모죽인 원수놈에 나라 힘들다고 돈 모아 성금 보내주고 일본 국민들 마음은 그렇지 않을 거라 자조하며 살고....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중국과 일본이 흥하면 늘 전쟁터가 된 사실에 집중해야 하는데 경제는 도산 직전이고 나라안의 도둑놈들은 지천이고 정쟁에 당쟁에 대통령은 칠날래 팔날래 정신줄 놓고 엉뚱한 소리나 하고 살고 참 큰일이라면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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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주 장황했는데 그 글의 요지는 "일본도 한 국가이고 다른 나라의 국권에 대해 남의 나라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라는 글이었습니다.
지들이 평화조약이다 군을 만들지 않겠다 약속을 하고 시작해 놓고 사죄는 뒷전이죠. 아무리 미국이 동북아 대리국을 세운나라가 일본이라 한다지만 주변국들의 동의 없이 패전국이 일정한 사죄와 배상이 없이 행동한다는 것은 정말 경솔한 짓이죠.
틈나면 허무놀이 하고 있어서요.. 흐흐..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창가에 앉아 소주 한 잔 걸치기 딱 좋은 날이네요.
도리어 재미 없는 무료한 삶일 수도.... 다양성이 때론 힘들게 느껴져도.. 그러니깐 살아가는 재미겠지요..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아야하는 까닭인 듯..
우리가 한심한건 그런 꽃길도 걸어본적이 없는데도 과거를 그리워 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