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2

이상한넘들이 많은가봐요.

오늘 비가오기도 허거니와 어제 운전하고 와서 피곤해 자는데....

누가 문을 쾅쾅거려 나가 보니까 경찰이 무더기로 와서
문을 두둘겨 깜짝 놀랐네요....ㅠㅠ

어떤넘이 빈아파트에 사람이 들어와 산다고 신고를 했다네요....ㅠㅠ

뒷동에 사는 넘이라는데.... 희한한넘 같네요.
창문에 사람이 왔다갔다해서 신고 했다는데 변태 아닐까요?

참 별일을 다 겪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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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우리 건물에도 그런 사람이 있네요. 아니 사람이라기 보다는 처자인데 술만 먹으면 현과에 뻗어 중얼중얼을 해서 올려 놓으려고 하면 "내몸에 손대지마세요!"라고 고래고래 고함을 치더라구요. 물론 와입이 부축을 했습니다. 그집 어머니는 그럴때 마다 과일이며 반찬이며 싸서 가져오시고...ㅎㅎㅎ
ㅎㅎㅎ 아니 동네가 어디신거에요? 그때 나발 부는 아저씨는 계속 잘 사나요?ㅋㅋ
미국 사람들 신고 정신이 너무 심해서... 좀 이상한 것 만 보면 신고하죠... 우리와 달라요.. 이상한 놈들도있고..
맞아요. 한국사람하곤 좀 틀리죠.
그래도 어제는 좀 심한듯 싶더라구요.
렌탈 사무실에 먼저 전화한후 경찰에 연락하는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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