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 먹었습니다...;;;
암만 찾아봐도 작으면서 삽입 부분만 철재질로 된 것이 없어, 저 놈을 샀는데
앞서 해 먹은 SanDisk보다 더 약해보이더군요.
한 달만에 저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작으면, 빼기가 어렵고
너무 크면, 몸을 움직이다 툭 쳐버릴 수가 있으니...
전체가 철 종류의 재질인 것으로 사서
손잡이 부분에 전기가 통하지않는 뭔가를 덧붙혀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결정적으로 손재주가 없어, 이쁘게 만들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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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전 자체 파티션 분할된다는 비메이커 usb.... 거의 10년째 쓰고 있.......
전에 명탐정 코난에 정전기 없애는 방법으로 돌로 된 벽에 손바닥을 갖다붙이는게 나왔었어요.
저도 건조한 계절 정전기가 장난 아닌데 그 방법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ㅎㅎ
사용하다보니 자꾸 구입하는 제품의 용량이 늘어나네요.
윈도우나 리눅스 ISO 파일 몇개하고 윈도우 PE, 기타 필수 설치 프로그램들 몇개 넣으니... 32GB도 넘치려고 해서 64GB를 사려구요.
1.44MB 플로피 디스켓으로 부팅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전 이넘쓰는데 요즈음은 용량 큰것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전체가 철 재질인 것이 튼튼하고 깔끔한데...
문제는 요즘 제가 몸이 약해졌는지... 만지면 전기를 타네요.
핵심은 '정전기'
가격이 다운되서 그런가....USB가 좀 허접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