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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님은 나쁩니다.

내 댓글에 글을 쓴 적이 없어요.

전 리자님 처음 술자리에서 뵜을때를 잊을 수가 없거든요.

 

왠지... 아저씨같기도 하고 고시원생 같기도하고 그랬거든요

그 추억을 족구로 풀고 싶은데 그 것 또한 쉽지 않고 말이죠

 

리자님? 언제 계곡에서 소곡주 한잔 하면서 족구를 함 해보는 건 어떤가요?

제가 술은 안좋아하지만 기가맥힌 "소곡주" 한병 사들고 찾아 뵐테니

언제 시간 내주세요.

 

댓글 남기고 싶어 미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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