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개미지옥

자전거 동호회에 가면 개미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45f9ea4d47947f358225ab2fe2b1abf0_1461920863_3924.png
 

뭐.. 3월에 자전거 기변하고 나서 클릿슈즈까지 왔네요.. 하~'

근데 뜬금없이 가민뽐이 와서.. 이거까지 사면 악세사리로 자전거 값이 나오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점심먹고 와서 코피를 흘렸더니.. 머리가 멍해서 코딩도 제대로 안되고.. 아~

|

댓글 9개

ㅎㅎㅎ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난리나죠 ㅎㅎ
자전거 타는 게 재미있어 지니 속도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ㅎㅎㅎ

그래서 뭐.. 질렀죠.
싸구려 자전거 하나도 남의 눈치 보느라 마음대로 못 타는 세상!

우리 애가 타고싶어해서... 아주 저렴한 10만원대를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앞 강변 자전거 길이 엄청나게 그 분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
저도 13만원짜리 자전거 샀는데 탈만하던데요.
제가 안 타서 그렇지... ^^;;;;
일부 자전거를 과시수단으로 타시는 분들이 있죠..
근데 대부분은 그런 자전거 보다 무시무시한 엔진을 가진 라이더를
훨씬 더 부러워합니다.
전 6만원짜리 이마트표 접이식 자전거 수년째 빵꾸만 떼워거나 바꿔가면서 아직도 잘쓰고 있습니다.
타이어값이 자전거 가격을 진작 넘어섰네요. ㅋㅋ.
자전차는 용도와 만족하기 나름인듯
그렇죠.. 지금 자전거도 충분히 좋지만..
전에 타던 MTB가 타기에는 더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미지옥 안내자 : 그렇다고 이제와서 포기 하시겠습니까? ㅎㅎ
포기는 못하죠.. ㅋㅋㅋ
그래서 일단 질렀습니다. 기승전가민이라고 하더군요!!!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