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동호회에 가면 개미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 3월에 자전거 기변하고 나서 클릿슈즈까지 왔네요.. 하~'
근데 뜬금없이 가민뽐이 와서.. 이거까지 사면 악세사리로 자전거 값이 나오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점심먹고 와서 코피를 흘렸더니.. 머리가 멍해서 코딩도 제대로 안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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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래서 뭐.. 질렀죠.
우리 애가 타고싶어해서... 아주 저렴한 10만원대를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앞 강변 자전거 길이 엄청나게 그 분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
제가 안 타서 그렇지... ^^;;;;
근데 대부분은 그런 자전거 보다 무시무시한 엔진을 가진 라이더를
훨씬 더 부러워합니다.
타이어값이 자전거 가격을 진작 넘어섰네요. ㅋㅋ.
자전차는 용도와 만족하기 나름인듯
전에 타던 MTB가 타기에는 더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질렀습니다. 기승전가민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