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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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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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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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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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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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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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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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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고맙습니다
예전에는 괜찮았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근대 아빠는 배좀 집어 넣어야겠어유..ㅋㅋ
근데 저것도 많이 가려진거에요 ㅎㅎ
에휴....
아들만 둘....둘이 얼마나 치고받고 싸우던지..
그게 전 훨씬 더 부럽습니다
딸 키우는 재미를 모르고 지내서....ㅠㅠ
딸 가진 부모 보면 부러워요..
요즘은 아들보다도 딸이 커서도 부모한테 더 잘한다는데..
딱 우리집을 봐도 그래요..
저희집 형제들중 아들보다도..
누나들이 더 부모한테 잘해요..
아 진짜....
너무 부러워...
완전 부러워요.
미남이시라 모든것이 다 가려지는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