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아빠와 딸

· 2016-05-01 (일) 20:00:17 · 3051 · 20
둘째 & 헐크와 함께
|

댓글 20개

그냥 저 배위에 걸터 앉아도 되겠네요. 아이는 물론 아빠닮지 않아서 너무 이쁘구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2016-05-01 (일) 20:57:22
유창화님 귀여우시네요^^
살이 좀 쪄서 그렇지
예전에는 괜찮았습니다 ㅎㅎ
2016-05-01 (일) 21:07:11
지금도 괜찮으신데요? 산악회 모임에 오시면 인기있는 스타일이십니다^^
하체가 부실해서.... ㅎㅎ
고맙습니다
2016-05-01 (일) 22:16:24
ㅎㅎ아기도 귀엽고 아빠도 재미있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05-01 (일) 23:24:03
딸내미가 이쁘긴 하네요..
근대 아빠는 배좀 집어 넣어야겠어유..ㅋㅋ
그러게요
근데 저것도 많이 가려진거에요 ㅎㅎ
2016-05-02 (월) 02:20:31
딸보면 진짜 부럽습니다...
에휴....
아들만 둘....둘이 얼마나 치고받고 싸우던지..
애들 다 키우셧잔아요.....
그게 전 훨씬 더 부럽습니다
2016-05-02 (월) 13:20:26
다 키웠으니 그렇죠..
딸 키우는 재미를 모르고 지내서....ㅠㅠ

딸 가진 부모 보면 부러워요..
요즘은 아들보다도 딸이 커서도 부모한테 더 잘한다는데..

딱 우리집을 봐도 그래요..
저희집 형제들중 아들보다도..
누나들이 더 부모한테 잘해요..
2016-05-02 (월) 13:21:04
근대 딸..진짜 이쁘네요...흐미..
아 진짜....
너무 부러워...
2016-05-02 (월) 06:24:26
이쁘네요^^
완전 부러워요.
고맙습니다 ^^
배가 어때서요?
미남이시라 모든것이 다 가려지는데..
미남까지는 아닌데
감사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ㅎㅎ 그래 고마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5-02 조회 2,590
16-05-02 조회 2,581
16-05-02 조회 2,127
16-05-02 조회 1,954
16-05-02 조회 1,739
16-05-02 조회 2,526
16-05-02 조회 2,419
16-05-01 조회 2,706
16-05-01 조회 2,324
16-05-01 조회 3,052
16-05-01 조회 2,059
16-05-01 조회 2,308
16-05-01 조회 2,439
16-05-01 조회 2,505
16-05-01 조회 2,150
16-05-01 조회 1,883
16-05-01 조회 2,186
16-05-01 조회 2,693
16-05-01 조회 3,633
16-05-01 조회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