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왜 울어...?

 

 

 

그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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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날려다니는데... 부럽네요.
저런..... 전신주라도 붙잡고 걸으세요
평생 소원이 바람에 날려다니는 뭐 그런... 들장미소녀 캔디 남친같은 그런 느낌인데... 하아... ㅠㅠ
전...... 뭐 괜찮습니닷.... :)
ㅎㅎ 바람도 엥간히 불면 서있겠는데, 몇일 전엔 정말 뒤에서 누가 밀어줘서 걷는 것 같더라고요 ㅎ
지금 여기 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불어요.... 이젠 굴러갈 것 같은 위기감이 ㅎㅎ
저...저도 ㅠ ㅠ ... 구..굴러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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