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왜 울어...?

 

 

 

그랬다고 합니다.

 

 

 

|

댓글 7개

저는 날려다니는데... 부럽네요.
저런..... 전신주라도 붙잡고 걸으세요
평생 소원이 바람에 날려다니는 뭐 그런... 들장미소녀 캔디 남친같은 그런 느낌인데... 하아... ㅠㅠ
전...... 뭐 괜찮습니닷.... :)
ㅎㅎ 바람도 엥간히 불면 서있겠는데, 몇일 전엔 정말 뒤에서 누가 밀어줘서 걷는 것 같더라고요 ㅎ
지금 여기 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불어요.... 이젠 굴러갈 것 같은 위기감이 ㅎㅎ
저...저도 ㅠ ㅠ ... 구..굴러 ㅠ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150
9년 전 조회 2,590
9년 전 조회 1,937
9년 전 조회 1,980
9년 전 조회 1,784
9년 전 조회 2,239
9년 전 조회 1,959
9년 전 조회 2,257
9년 전 조회 2,017
9년 전 조회 2,588
9년 전 조회 2,417
9년 전 조회 2,403
9년 전 조회 2,427
9년 전 조회 1,801
9년 전 조회 2,605
9년 전 조회 1,981
9년 전 조회 3,139
9년 전 조회 2,374
9년 전 조회 2,067
9년 전 조회 2,751
9년 전 조회 2,230
9년 전 조회 1,983
9년 전 조회 2,358
9년 전 조회 1,977
9년 전 조회 2,707
9년 전 조회 2,254
9년 전 조회 2,451
9년 전 조회 1,952
9년 전 조회 2,751
9년 전 조회 1,94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