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보
여길 왜 오고 싶었는지..
배가 고프니 일단 배를 채우고 돌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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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왜 오고 싶었는지..
배가 고프니 일단 배를 채우고 돌아가야겠어요

댓글 13개
뜨루드 프랑스 한바퀴 돈거랑 맞 먹는듯 하네요.
애 쓰셨습니다.
2시 30분에 자서 4시 10분에 일어나 5시 32분 청량리 시발 첫전철 타고 원덕역에서 내려 자전거 타고 여주왔죠.
그리고 저녁까지 죽어라 일만했네요 ㅋㅋ
부럽습니다.
이리 다니실 여유가요.
주말에 이렇게 다니면 다음 주 일하는 데 지장을 줄 수도 있구요..
부러워죽겠다능..유유
일단 자전거를 지르세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금방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