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이포보

여길 왜 오고 싶었는지..

 

배가 고프니 일단 배를 채우고 돌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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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여주 오셨네요. ^^
지금은 국수역입니다. 후다닥 인증하고 달려왔네요
동네 한바퀴 돈게 ....
뜨루드 프랑스 한바퀴 돈거랑 맞 먹는듯 하네요.
애 쓰셨습니다.
오늘 이상하게 자전거가 잘 나가네요 ㅎㅎㅎ
화이팅 하셔요. ^_^
첫사랑과 갔던 그 곳?
그 때는.. 이포보라는 게 없었죠.
저 오늘 이포보 7시 25분에 지나 여주왔어요.
2시 30분에 자서 4시 10분에 일어나 5시 32분 청량리 시발 첫전철 타고 원덕역에서 내려 자전거 타고 여주왔죠.
그리고 저녁까지 죽어라 일만했네요 ㅋㅋ

부럽습니다.
이리 다니실 여유가요.
이렇게 쉬는 날 아니면 가기 힘든 길이죠..
주말에 이렇게 다니면 다음 주 일하는 데 지장을 줄 수도 있구요..
좋으시겠다능~
부러워죽겠다능..유유
부러우시다면..

일단 자전거를 지르세요!
막국수 드셨나요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서 얼른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에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금방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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