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하려고 밍기적밍기적 준비하고
늦게 나갔는데, (지각 결정ㅋ)
전철이 한시간 이상 움직이지 않고 있었드래요 ㅋㅋ
앗싸라비야 콜롬비야~
쪼끔 기다려보다가 회사에 멜 보내고,
오늘은 전철이 움직이지 않으니 집에가서 일할께요
하고... 집에 왔어요 호호호^^
이제부터 일 해야징....
그러고보니 컴 포맷하고 CC깔았는데,
포맷해도 느리긴 마찬가지네요 ㅋㅋㅋㅋ
컴이 수명을 다했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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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때까진 그냥 참고 ㅡ,. ㅡ...
느리긴 해도 안움직이는 건 아니니까요 ㅠ ㅠ....
지난번에 함 뜯어서 먼지청소 하고나서 바로는 괜찮았는데
또 먼지가 쌓였는지 뜨끈뜨끈 ㅎ
대부분은 인명사고?가 많고, 가끔 기계적인 문제도 있고... ㅠ
카드를 만들어서 할부로 사면 될까요? 호호호
출근하기 싫어서 폭탄테라전화라도? 하신? ㅎㅎ
CPU 빨 같아요 ㅎㅎ
뭐 그래도 아직까진 그렇게 불편함을 못느끼지만....
회사까지 보통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전철 늦어지면 더 걸리죠 길땐 3시간도 걸려요
그런 거 왕복 하느니 집에서 일하는 게 효율적이죠 ㅎ
서울에서 버스대란때 택시타고 오라던... ㅠㅠ
몸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가서 차례 기다리는 동안 회사로 전활 했습니다.
분명 아프니까 진료 다 받고 집에 가서 쉬라고 할 줄 알았는데 끝나고 언제 오냐 하더군요.
결국 포도당 맞고 오후 2시 정도에 회사로 다시 들어가서 야근하고 퇴근했습니다.
아프든 말든 무조건 일단 오라고 하는 인간도 있습니다.
씨부엉
삶이 걸린 문제긴 하지만, 멀리 봤을 땐
그런 회사는 포기하고 전직하는 것이 최고!
그래서 아파서 병원을 자주 갔더니 짤렸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