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여행상품의 폐혜
이런 바람직하지 않은 상품에 지자체까지 편승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공멸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국내나 국외 여행에서 쇼핑 강요 상황에서 무척 불쾌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가이드가 아닌 인솔자가 은연 중 부추길 때는 배신감 마저...
좋은 기억으로 남아야... 또 찾기도 하고 다른 이들에게 소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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