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애정을 가졌던 만큼

· 2016-05-18 (수) 15:12:47 · 2374 · 17

 

아쉬움도 큽니다 ㅠ

 

|

댓글 17개

2016-05-18 (수) 15:13:54
왜 그러세요?ㅠㅠ
자게가 자게 같지 않아서요 ㅠ ㅠ
2016-05-18 (수) 15:17:52
묵공님이 글을 쓰지 않으니 나나티님이 가장 재미없겠네요.
그래도 묵공님이 나나티님을 자게에서나마 가장 챙기셨는데...ㅜㅜ
묵공님은 일이 바쁘신 것 같아요~
뭐 묵공님 때문에 자게에 오는 건 아니었는데- ㅅ-
네이비칼라님 너무하셔~
2016-05-18 (수) 15:30:53
어떤 형태든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측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린겁니다 ㅎㅎ
형태가 제 맘에 들지 않지만 어떠겠어요 한두번 바뀐것도 아니고...ㅜㅜ
암튼 나나티님 즐거운 자게활동 하세요^^
ㅎㅎ 이렇게까지 확 바뀐 건 전 처음이예요..
아직 2년밖에 되질 않아서 ...ㅡ,. ㅡ
'애증'도 있습니다.

제로보드 만세!
애증요.. 그거겠죠 ㅠ
2016-05-18 (수) 16:08:40
너무 그림판 같은데요 ㅎㅎ 글씨가 ㅎㅎ
저는 영원한 나나티님의 스토커~~~~~~
늘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매일 접속은 하는데 글 쓰기가 영 애매하네요 ㅎ
그래서 스토커로 살고 있는 겁니다. ㅋㅋㅋ
자네.. 자게
음?
냥이들 근황보여주세요
ㅡ,. ㅡ 그러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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