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가졌던 만큼
아쉬움도 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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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도 큽니다 ㅠ
댓글 17개
그래도 묵공님이 나나티님을 자게에서나마 가장 챙기셨는데...ㅜㅜ
뭐 묵공님 때문에 자게에 오는 건 아니었는데- ㅅ-
네이비칼라님 너무하셔~
형태가 제 맘에 들지 않지만 어떠겠어요 한두번 바뀐것도 아니고...ㅜㅜ
암튼 나나티님 즐거운 자게활동 하세요^^
아직 2년밖에 되질 않아서 ...ㅡ,. ㅡ
제로보드 만세!
늘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