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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게가 슬슬 죽어가는 느낌같은 느낌

 

아쉽네요.

사실 예전 소모임 등에 쓰고픈 글이 있지만..

태그로 구분되었어도 자게에 모두 노출되므로 뭔가 좀 부담스럽고 그러네요.

소모임일 땐 다소 폐쇄적이라 노출이 덜 되는 것이 있는데..

자게는 올 노출이라... 후후..

처음부터 소모임을 너무 과도하게 확장시키지 않고 내실을 다졌으면 하는 바램..

여전히.. 크네요..

 

좀 따끔한 소리겠지만..

이건 마치.. 대기업 총수 2세 3세들이 쉬운 환경에서 사업을 이래 저래 문어발 확장하고

또 안되니깐 후다닥 내리고.. 그런 느낌 같은 느낌이랄까...

 

 

 

이거 다 제 개인적 개솔인거 아시죠?

항의는 관할 지방법원으로 접수해주세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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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게는 이미.... 사망하셨습니다.
나나티님이 자게를 버렸어요
눈팅 하고 있어요...
영 글 쓰고 싶은 게시판이 아니게 되어버려서-_ -
태그를 안쓰면 되지 않나요?ㅋㅋㅋ음... 저는 달라진거 잘 모르겠어요 둔해서 그런가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자유게시판 쪽에서 보면 '분산'되어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생각되고
소모임 쪽에서 보면 '전문화'되는 장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스토리님과 반대로 소모임 게시판이 생겼을 때, 마음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의도하신 것은 아니었겠지만
"정치적인 글은 자유게시판에 올리지 마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직전에 그런 논쟁도 있었구요.
솔직히 회원탈퇴를 고민했었던...

모두를 만족시키는 정책은 어렵겠으나
지난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무엇'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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