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16, 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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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떼를 지어 피어있는 것 보다
선암사 한 귀퉁이에 드문드문 피어있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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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식용이군요~
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C%96%91%EA%B7%80%EB%B9%84
먹어보진 않았습니다만,
꽃잎을 떼서 먹고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영화 '곡성'이 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