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전주 콩나물국밥

6000 인줄 알았는데 5000원
1000원 벌었습니다.
수란도 따로 나오고 ... 정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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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괜찮은데요..! 가격까지도..! ^^
5천원 요즘으로 보자면 저렴하네요~
오징어 육수를 사용하는 남부시장식<--- 이게 전국으로 알려진 방식인 듯
콩나물 자체의 국물맛을 바탕으로 하는 방식 <--- 이건 어딜가나 있는 거 아님? ㅎㅎㅎ
어느쪽인가요? ㅎㅎ
오징어는 씹지 못했습니다.
이가 없어서 그런건 아니죠? ㅠㅠ
배고파지네요 슬슬.. 점심 시간이군요!
본점에는 남부식(토렴식)만 있고 지점들은 끓이는식도 있더군요.

남부시장에 유명한집에 갔는데 토렴은 하지 않고 그냥 바로 퍼주더라는..;;

삶은오징어 넣어 먹으면 더 맛나죠 ㅎㅎ

남부식은 수란이 따라 나옵니다. 김넣고 국물 조금 넣고 먹으면 맛있습니다. ㅎㅎ
아 토렴의 유무로 구분하는건가요? ㅎㅎ 전 그냥 오징어 들어가 있음 남부식인줄 알았네욤~ 뭐든지 원조집에 가서 먹어봐야 하는 것인디...
원조랑 지점이랑 맛은 아~주 조금 차이는 있더군요..

원조가 맛이 좀더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더하더군요.

수란두 작은거 두개로 주네요.

지점에 가면 콩나물이 무제한 ㅋ 오징어 넣어 먹으니 맛도 비슷하고

내일은 콩나물 국밥 먹어야겠네요 ㅎㅎ
캬아 맛나겠네요 전국 어딜 가나 전주콩나물국밥 집이 있는데 거기 남부시장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술 먹은 다음 날 꼭 생각나는 콩나물국밥~ 먹다가 입천장 홀라당 벗겨먹는 그 맛 콩나물국밥~ ㅋ
이런 사진을 찍고 있는 리자님을 찍은 사진은 없나요? ^^
서울대입구역에도 전주 콩나물이라는 식당 있었을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안에 오징어 작은 것들 들어 있고 수란은 두 개씩 주더라구요.
거기에 김 꾸겨서 넣고...
점심 먹고 와서 그런가 안 땡기네요. ㅋㅋㅋ
요기 역삼에 있을 때 자주갔던 곳인 것 같은데.. 세븐일레븐 옆 골목에 있는 곳 아닌가영?

근데 생각해보니 거긴 위에 고춧가루를 저렇게 많이 풀지 않는데... 모르겠네유 ㅠㅠ
역삼초 옆건물 지하예요.
헉..그럼 다른데인가 보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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