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깊은잠을 자고 일어났네요.
어제까진 자다가 딸래미 울고 장인어른 해도 안떴는데 부르고
또 자다가 딸래미 웃고 딸래미 잠꼬대하다 무릎으로 명치 찍고
스펙타클한 밤들이 계속되었는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푹 잔거 같네요.
으하하하!! 오늘만 일하면!!
내일 또 출근 -_-;
이게 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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