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꿋꿋하게

2ec697a19ceb3c90d74d86b4a128aec8_1429689 

 

이러고 있습니다. ㅠㅠ

http://sir.kr/cm_free/1097667 

|

댓글 8개

엄흐나.. '배려' 라고 생각하면서 우왕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몰래 여화장실가서 숨죽여 울면서 보고 옵니다.' .........?!
첫 시작은 분명 배려였습니다.ㅠㅠ
여자화장실까진 좀.... 차라리 참으세요....ㅋㅋ
네. 진짜 웬만하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ㅠㅠ
마지막 줄... 쿨럭
저어얼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ㅠㅠ
저도 집에선 앉아서 봅니다.
앉아서 볼 수 없을 땐 서서 봐야죠
ㅠㅠ 네 그렇게 노력해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355
9년 전 조회 2,273
9년 전 조회 2,388
9년 전 조회 2,339
9년 전 조회 2,318
9년 전 조회 2,077
9년 전 조회 2,114
9년 전 조회 2,638
9년 전 조회 2,035
9년 전 조회 2,405
9년 전 조회 2,921
9년 전 조회 2,255
9년 전 조회 2,067
9년 전 조회 2,144
9년 전 조회 2,017
9년 전 조회 2,188
9년 전 조회 2,480
9년 전 조회 1,991
9년 전 조회 2,012
9년 전 조회 2,038
9년 전 조회 2,273
9년 전 조회 2,211
9년 전 조회 2,558
9년 전 조회 2,542
9년 전 조회 2,174
9년 전 조회 2,218
9년 전 조회 2,494
9년 전 조회 2,561
9년 전 조회 2,257
9년 전 조회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