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삼식이

· 2016-05-31 (화) 07:24:24 · 1951 · 2
아주머니에게 왜 삼식이라고 부르냐고 물었더니,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남편만큼 밉상이어서 그렇다네요.

출처: http://omn.kr/k4o3


우리집에서 '여혐' 따위는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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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6-05-31 (화) 09:47:47
거의 괴물 수준인데.. 남편의 모습이 이 정도라니.. 헐~! ㅋㅋ
2016-05-31 (화) 10:42:28
이거 매운탕 끓여먹음 죽음이죠ㅎㅎ
울고향에선 미역국 이걸로 끓여서 먹어요
비리지도 않고 정말 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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