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아주머니에게 왜 삼식이라고 부르냐고 물었더니,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남편만큼 밉상이어서 그렇다네요.
출처: http://omn.kr/k4o3
우리집에서 '여혐' 따위는 감히...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남편만큼 밉상이어서 그렇다네요.
출처: http://omn.kr/k4o3
우리집에서 '여혐' 따위는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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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울고향에선 미역국 이걸로 끓여서 먹어요
비리지도 않고 정말 시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