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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은거지만 갑에 대한 을은 참..

· 9년 전 · 1726

 

올해는 이상하게 버거운(?) 상대들이 많아지네요.

거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서 응해줘야하니 투덜거리더라도 결국 해주지만..

이게 뭔가 싶은 생각이 매순간 드네요.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더 얻고픈게 클라이언트의 심정이겠지만...

오고가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생각 외로 많네요.

뭔 직원 부리듯 하시는 분들도 적잖고....

 

5월도 가네요.

모두 돈 많이 만지고..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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