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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위험한 일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311025011&code=910100 

 

부잣집 도련님이라 세상 물정에 좀 어두운가봅니다.

 

아이에게 쌀이 없어 굶어야 했던 시절을 살았다고 하니

"라면 사 먹으면 되지 왜?"라는 답을 들었다는 우스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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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어느 페친 :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http://sir.kr/data/editor/1605/2592ca93691d11a8d1f38363da3e118e_1464669344_9602.jpg]

원문은 이렇다 합니다.
세번째 문장도 뜯어보면 두번째 문장과 대동소이합니다.
'누군가'라는 대상이 막연하고
'조금이라도 줄여' 주는 정도로 생색을 내려 하겠지요.

공인은 말을 함부로 내뱉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목도하네요.
'대변인'이라는 직분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뭐 대동소이 하다는것에는 동감합니다만...
잘라먹고 기사쓰는것과 있는그대로 보여주고 기사쓰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6157.html

아이의 과실로 몰아가나 봅니다.
참... 이거 사회전반의 문제라서 한숨만 나오네요.

직접적으로 회사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뻑하면 개인 과실로 취급하는데요.
법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http://www.ziksir.com/ziksir/view/3350

명쾌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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