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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위험한 일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311025011&code=910100 

 

부잣집 도련님이라 세상 물정에 좀 어두운가봅니다.

 

아이에게 쌀이 없어 굶어야 했던 시절을 살았다고 하니

"라면 사 먹으면 되지 왜?"라는 답을 들었다는 우스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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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어느 페친 :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세번째 문장도 뜯어보면 두번째 문장과 대동소이합니다.
'누군가'라는 대상이 막연하고
'조금이라도 줄여' 주는 정도로 생색을 내려 하겠지요.

공인은 말을 함부로 내뱉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목도하네요.
'대변인'이라는 직분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뭐 대동소이 하다는것에는 동감합니다만...
잘라먹고 기사쓰는것과 있는그대로 보여주고 기사쓰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6157.html

아이의 과실로 몰아가나 봅니다.
참... 이거 사회전반의 문제라서 한숨만 나오네요.

직접적으로 회사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뻑하면 개인 과실로 취급하는데요.
법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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